인공지능(AI)을 활용한지역의 변화
신안갯벌 스마트빌리지드론·AI 기반의 지능형 낙지자원 관리
미디어 파사드디지털 예술로 도심을 채색하다
드론의 활약 :산업 전방위를 날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 발전은 매우 빠르게 진화되고 있어 수용하기에 벅찰 지경이다. 여러 분야에서 빠른 발전과 거대한 파급력이 이어지다 보니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AI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러한 수요를 반영한 분야별 서비스 및 정책이 활발하다. 이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문화·관광 분야에서의 생성형 AI 지자체 활용 방안(노형후 책임, 박상명 선임)’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난해 3월 공포된 ‘개인정보보호법’은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권리를 포함한다. 이와 관련, 지난 3월 6일 국무회의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15일부터는 일부 규정이 시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최근 ‘AI 시대 정보보호’를 주제로 온라인세미나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지역, 빛나다 ① 신안갯벌 스마트빌리지드론·AI 기반의 지능형 낙지자원 관리
지역, 빛나다 ②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영상으로 주민생활 편의개선 앞장
지역, Hot Issue 2024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등록인구의 4배 달해
KLID Column 일상으로 스며든 디지털 지역혁신